부산기상청에 따르면 30일부터 31일까지 부산과 경남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30~80㎜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부산 지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부산의 밤사이 최저기온은 26.8도를 기록하며 지난 18일부터 12일째 열대야 현상이 이어졌다.
부산·경남 31일까지 최대 80㎜ 비…폭염주의보 발효
30일 부산과 경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31일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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