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마지막 회에서는 지금까지 다룬 사건들을 뛰어넘는 범죄와 그 심리를 다룬다. 고준채 경찰연구원이 출연해 실제 면담 경험과 범죄 심리를 분석할 예정이다. 출연진인 전현무, 넉살, 규현, 허영지는 8주간의 방송을 마무리하며 일상에서 사이코패스라는 표현을 쉽게 사용했던 점을 반성하고 인류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허영지는 범죄자의 행적을 접하고 분노를 표출했으며, 출연진 전원이 특정 사건을 지켜보며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제작진은 이번 마지막 회에서 출연진을 경악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과 출연진의 마지막 메시지가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30일 종영
MBN·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가 8주간의 방송을 마치고 30일 마지막 회를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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