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대형 사업을 추진 중인 양준혁은 45층 건물의 3개 층 입점을 정지선 셰프에게 제안했다. 양준혁은 인테리어 비용 지원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지선 셰프는 현실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거절 사유로 언급했다. 한편 정지선 셰프는 대만 지점 오픈 소식을 알리며 9월 말까지 예약이 마감됐다고 전했다. 이에 출연진 김숙은 포항과 대만 간의 인력 운용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