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강원랜드가 국무조정실 생명지킴 추진본부로부터 '천명수호처'로 위촉된 이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2026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제만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이사장과 송민섭 국무조정실 생명지킴 추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무대에는 시각장애인 전문 예술단체인 한빛예술단이 올라 브라스 앙상블, DTL 밴드, 오케스트라 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암전 연주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생명의 가치를 전달했다. 강원랜드는 향후 10월 21일부터 2박 3일간 하이힐링원에서 마음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기반의 생명존중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