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코로나19 시기 3~4년 동안 일이 없었던 상황을 언급했다. 당시 하와이에 거주 중이었던 추성훈은 높은 집세와 딸 추사랑의 학비 문제로 큰 부담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아내 야노시호에게는 이러한 고민을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속앓이를 했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추성훈은 스윙스와 함께 출연해 과거 유도 선수 시절과 현재의 삶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