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9월 5일 자 차트 예고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은 발매 첫 주 9만 8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하며 1위로 진입했다. 이번 앨범은 실물 음반 판매량 9만 2000 유닛과 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6000 유닛 등을 합산해 산정됐다. 엔하이픈은 이번 성과로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기록은 엔하이픈이 2022년 이후 통산 7번째로 '빌보드 200' 톱 10에 진입한 사례다. 앞서 엔하이픈은 '더 신 : 배니시'와 '로맨스 : 언톨드'로 해당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기존 7인 체제에서 6인 체제로 재편된 이후 처음 발매한 음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