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철은 이날 방송에서 로봇 프라모델, 온라인 게임, 4000만 원대 오토바이, 스쿠버다이빙, 골프, 자전거, 웨이크보드 등 다수의 취미를 공개했다. 특히 20년 경력의 스쿠버다이빙은 전문가 수준으로, 소방관이나 특전사 등 국가기관 인원을 교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형철은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고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취미가 늘어났다고 언급했다. 결혼에 대해서는 쫓기듯 하고 싶지 않다는 소신을 밝히면서도, 여자친구와 다이빙 중 무엇을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다이빙을 택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출연진인 서장훈은 결혼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며 혼자 살아야겠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