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22일부터 25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김동률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서는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이번 공연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없이 밴드 편곡과 목소리에 집중하는 구성으로 진행되며, 그동안 대규모 편성 무대에서 자주 선보이지 않았던 소품 스타일의 곡들을 중심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9월 4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