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31일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첫 방송일을 10월 9일로 발표했다. 이 드라마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갖춘 외과의사 계수정이 병원 내 부조리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물이다. 김지원이 주인공 계수정 역을 맡았으며, 이정은이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 역, 손현주가 구서대학교병원 분원장 부승권 역, 김우석이 인턴 의사 박태경 역으로 출연한다. 연출은 이정림 감독이, 극본은 편성근 작가가 맡았다. 제작진은 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10월 9일 첫 방송 확정
배우 김지원 주연의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오는 10월 9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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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BS 새 금토드라마](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5457_web.jpg?rnd=20260831095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