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광명시가 개청한 이후 처음으로 여는 기업박람회로, 기업과 시민, 투자자 및 산업 관계자가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인공지능(AI), 로봇, 디지털 헬스 등 첨단산업을 포함해 제조, 소비재, 콘텐츠, 서비스 등 분야 제한 없이 혁신성과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다. 광명시는 관내·외 기업 30곳을 9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3×3m 규모의 전시 부스와 기본 물품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벤처투자회사(VC) 및 창업기획자(AC)와의 1대1 투자자 현장 컨설팅, 기업·제품 인터뷰 영상 제작, 경영 상담, 비즈니스 네트워킹, 마케팅 컨설팅 등이 지원된다. 추가로 투자 피드백 리포트와 함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를 통한 해외 바이어 발굴 지원 또는 국내 바이어 매칭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기업 제품 체험과 그룹·스탬프 투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 서식을 확인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기업에는 성장과 도약의 기회가 되고 시민에게는 지역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명시, 개청 이래 첫 기업박람회 11월 개최
경기 광명시가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고 투자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월 2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광명시 기업박람회(GM TECH EXPO 2026)'를 개최한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