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정원도시 정책 고도화 위한 위원회 출범…신도시 개발과 연계 추진
광명시는 정원도시 정책의 고도화를 위해 '정원 조성 및 정원문화진흥위원회'를 출범하고, 신도시 개발과 연계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원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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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정원도시 정책의 고도화를 위해 '정원 조성 및 정원문화진흥위원회'를 출범하고, 신도시 개발과 연계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원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명시는 17일 시민운동장에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반려견 명랑운동회, 반려동물 OX 퀴즈, 댄스신고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거리가 무료로 운영되며, 유기동물 입양 홍보와 펫플로깅 봉사단 수료식도 함께 진행된다.
광명시는 5만 석 규모 돔구장 유치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책 건의서를 전달하고, K-컬처 거점 육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광명시와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이 공공임대주택 비율을 1%로 낮추기로 합의했다. 시는 주민 소통 강화와 행정 지원을 약속하며 갈등 봉합에 나섰다.
광명시가 180억원을 투입해 태양광 에너지, 친환경 교통, AI 기반 재난 예측 등 4대 분야 스마트서비스를 연계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를 구축한다.
광명시가 19일 안양천 일원에서 제3회 정원문화축제를 열고 공연, 전시, 정원 체험 등 1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명시가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와 환승시설을 2030년까지 조성한다.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의 보행거리가 470m에서 170m로 줄어들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광명시가 KTX광명역을 출발점으로 하는 유라시아 평화철도 프로젝트를 재추진하며,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거점인 러시아 이르쿠츠크시와 문화·환경 등 다방면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광명시가 11월 2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청 이래 첫 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시는 9월 22일까지 참가 기업 30곳을 모집하며, 선정 기업에 부스 제공 및 투자·판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