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씨는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홍콩 AXA 원더랜드에서 단독 콘서트 'After All'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약 6년 만에 멤버 오승희, 최유진, 장승연, 손, 엘키, 장예은, 권은빈 7인 전원이 함께한 무대다. 공연에서 씨엘씨는 'HELICOPTER', 'BLACK DRESS', 'NO', 'ME', '도깨비', 'Devil', 'PePe' 등 히트곡을 비롯해 '궁금해', 'No Oh Oh', 'Summer Kiss'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또한 엘키의 신곡 'come closer' 최초 공개와 최유진의 솔로 퍼포먼스, 손과 장예은의 유닛 무대 등 스페셜 스테이지가 이어졌다. 멤버들은 앙코르 무대인 'To The Sky'에서 관객과 직접 소통했으며, 마지막 곡 'Dear my friend'를 끝으로 공연을 마쳤다. 씨엘씨는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번 완전체 무대의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