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은 31일 자신의 SNS에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최정원은 지난 29일 SNS를 통해 5년간 지속된 법적 다툼이 종결됐음을 알렸다. 최정원은 지난 2022년 상간남 의혹으로 1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으나, 지난 1월 대법원이 원고의 상고를 기각하며 최종 승소했다. 또한 스토킹 및 협박 혐의로 제기된 형사 고소 건에 대해서도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최정원은 그간의 심경에 대해 인간 이하의 소리를 들으며 버텨온 긴 터널 같았다고 토로하며, 앞으로 겸손한 자세로 살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