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는 데뷔 11년 만에 첫 번째 솔로 싱글 ‘비시 보시 배시(Bish Bash Bosh)’를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힙합 장르인 타이틀곡 ‘비시 보시 배시’는 자기 확신과 대담한 에너지를 담았으며, 미미가 직접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미미는 음악방송 무대에서 디제잉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웹 콘텐츠를 통해 퍼포먼스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예능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tvN ‘우주떡집’을 비롯해 ‘놀라운 토요일’, ‘모먹티비’, ‘조나단’, ‘하와수’, ‘꼰대희’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특히 ‘우주떡집’에서는 보조 셰프로서 재료 손질과 신메뉴 개발 등 주방 업무를 수행하며 다정다감한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