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영화 비광에서 톱스타에서 생계형 배우로 전락한 남미 역을 맡아 새로운 감정을 표현하는 데 도전했다고 밝혔다. 특히 배역을 위해 처음으로 머리를 탈색하고 흡연을 배웠다고 설명했다. 하지원은 감독이 다양한 종류의 담배를 선물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배우 김선영에 대해서는 연기력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며 함께 연기하는 과정이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가 딸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사건에 휘말린 딸을 구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오는 9월 2일 개봉한다.
배우 하지원, 영화 비광 위해 흡연 연기 도전
배우 하지원이 8월 3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만날텐데에 출연해 영화 비광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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