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초록색 모자와 민소매 의상, 짧은 스커트와 부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창가에 기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손키스를 보내는 듯한 동작을 선보였다. 1990년생인 김태리는 올해 36세로, 사진을 통해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드러냈다. 김태리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드라마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 출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