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은 이날 자신의 계정에 "길었던 하루가 지나고 드디어 휴식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유진은 블랙 재킷과 짧은 하의를 매치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소유진은 이날 연극 '타인의 삶'에 출연 중인 임수향을 응원하기도 했다.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