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는 과거 "아무도 나를 모르고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이 문구를 활용해 컵, 휴대전화 그립톡, 티셔츠, 모자 등 굿즈를 직접 제작해 팬들에게 선물해 온 근황을 전한다. 이에 대해 MC들은 그의 명언과 정반대로 흘러가는 상황을 언급했다. 또한 류승수는 과거 7년 동안 삐에로로 활동했던 이력을 밝히며, 마임 거장 마르셀 마르소와의 워크숍 경험을 공유한다. 방송에서 그는 30년 된 삐에로 모자를 착용하고 저글링과 풍선아트 등 개인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겨울연가' 출연 당시 배용준과의 인연과 일본 활동 시절의 에피소드, 요로결석 투병 경험 등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