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는 1일 서이숙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서이숙이 무대와 브라운관, 스크린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라고 평가하며, 향후 배우의 역량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1986년 연극으로 데뷔한 서이숙은 2003년 연극 '허삼관 매혈기'로 주연을 맡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tvN '호텔 델루나', 넷플릭스 '퀸메이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이혜영, 소유진, 최재원, 임지규, 정헌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