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이마트 앱의 산지 직송 서비스인 '오더투홈'을 통해 절임배추 3000박스를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예약한 상품은 16일부터 19일 사이 고객이 지정한 날짜에 배송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국내산 절임배추 10kg은 행사카드 결제 시 10% 할인된 2만86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여름철 고온에도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해발 1100m 고랭지인 안반데기 산지와 파종 단계부터 계약 재배를 진행했다. 또한 10kg 분량의 절임배추에 사용할 수 있는 김치양념 4kg도 중부식과 남부식으로 나누어 예약 판매한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13일까지 앱 내 '오더픽' 서비스를 통해 모둠전과 녹두빈대떡 등 명절 음식과 반려동물용 한복 케이프 등을 할인된 가격에 사전예약 받는다. 예약된 명절 음식은 22일부터 추석 당일인 25일까지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