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김장 사전예약 시작…최대 40% 할인
이마트는 김장철을 맞아 15일부터 28일까지 앱에서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반 절임배추는 7만 5000박스, 황금절임배추는 1만 5000박스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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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김장철을 맞아 15일부터 28일까지 앱에서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반 절임배추는 7만 5000박스, 황금절임배추는 1만 5000박스를 준비했다.
배민B마트가 김장철을 앞두고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도입하고, 배추·무·수육용 고기 등 140여 종을 최대 43% 할인한다. 예약 주문 고객은 11월 14일, 21일, 28일 중 원하는 날짜에 상품을 배송받을 수 있다.
배춧값은 하락했지만, 무와 새우젓 등 부재료 가격 상승으로 김장 부담이 커지고 있다. 소비자는 다양한 김치 구매 선택지를 활용하고 있으며, 정부는 김장재료 수급안정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와 무를 포함한 김장 채소류의 잔류농약을 집중 점검한다. 뉴시스와 뉴스1은 주요 생산단지와 전통시장에서 생산·유통되는 김장 채소류의 안전성을 조사하고, 기준을 초과하는 농산물은 유통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컬리는 최근 3개월간 포장김치 거래액이 35%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소용량 제품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으며, 다양한 브랜드의 김치를 선보였다.
롯데마트가 9월 3일부터 6일까지 제철 먹거리와 김장 재료, 생활용품 등을 할인하는 '통큰데이' 행사를 연다.
이마트가 추석 명절 김장 수요를 겨냥해 3일부터 9일까지 고랭지 절임배추 3000박스를 '오더투홈'으로 사전예약 판매한다. 행사카드로 결제 시 10kg을 2만862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명절 음식 등도 오더픽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