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컴퍼니는 1일 원진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원진아가 그동안 쌓아온 연기 역량과 개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원진아는 앞서 아티스트컴퍼니와 3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한 바 있다. 원진아는 영화 '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해피 뉴 이어'를 비롯해 드라마 '지옥', '판사 이한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서 포셔 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눈컴퍼니에는 정유미, 김민하, 윤경호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되어 있다.
배우 원진아, 눈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원진아가 소속사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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