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는 지난 11일과 12일 자신의 계정에 거울 셀카 등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흰색 계열의 상의와 검은색 하의를 착용한 모습이다. 성유리는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이며,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배우자의 경우 가상자산 상장 청탁 관련 사기 및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현재 해당 사건은 검찰의 상고로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