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안양에서 틈새 시간을 보낸다. 이날 현빈은 게임 도구 위치를 옮기거나 제작진과 협상을 시도하는 등 승부욕을 발휘했다. 제작진의 규칙 적용에 현빈이 항의하자 유재석은 현빈이 욱하는 모습을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현빈은 게임에 몰입해 허공에 스매시를 날리는 등 예능 프로그램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빈은 오는 9일 공개되는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