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포터즈는 5070 세대 고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20일까지 격주로 총 6회 활동한다. 이들은 PD 등 실무진과 표적집단면접(FGI)을 진행해 고객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방송 연출 개선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상품 사용 후기 및 오리지널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해당 결과물은 생방송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NS홈쇼핑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정유찬 NS홈쇼핑 TV콘텐츠사업본부 이사는 고객의 일상과 목소리를 방송에 실질적으로 반영해 고객 참여형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