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ENA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의 출연진인 이현균, 김민호, 김동준, 남태우가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이현균은 무명 시절 L사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이현균은 촬영 일정에 따라 근무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점 때문에 해당 아르바이트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단순 작업 외에도 철판을 옮기는 등 육체적으로 고된 업무를 수행했으며, 당시 하루 15만 원에서 20만 원가량의 일당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현균은 경제적 유혹으로 인해 불과 5~6년 전까지도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고 덧붙였다.
배우 이현균, 무명 시절 공장 아르바이트 병행 경험 밝혀
배우 이현균이 무명 시절 연기 활동과 공장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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