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정오의 희망곡' 생방송을 통해 9월 1일부터 3개월 동안 자리를 비우게 됐다고 직접 밝혔다. 김신영은 자신이 설립한 IP 콘텐츠 회사 '고진감래'의 업무 정비와 사무실 운영 등 회사 관련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라디오를 지치지 않고 오래 진행하기 위한 재정비의 시간이라며, 3개월 뒤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김신영이 자리를 비우는 동안 9월 1일부터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스페셜 DJ를 맡아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인 김신영, 14년 진행한 '정오의 희망곡' 3개월간 휴식
방송인 김신영이 14년간 진행해 온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 자리에서 3개월간 잠시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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