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2일 두 사람이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 또한 두 사람이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신앙심을 바탕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결정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해 'SNL 코리아' 시리즈와 '런닝맨'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바타는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안무가 겸 댄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