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는 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2'의 주역인 현빈과 우도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이동하던 중 마주친 어린이 팬들은 유재석과 우도환, 유연석을 차례로 알아보고 사진 촬영을 요청했다. 그러나 현빈을 알아보지 못한 한 어린이는 그에게 휴대전화를 건네며 사진 촬영을 부탁했다. 현빈은 자신을 촬영 기사로 착각한 상황에서도 정성껏 사진을 찍어주었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현빈을 유명한 배우라고 소개했으나 아이들은 이를 반문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