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 10회에서는 전현무가 2AM 멤버 조권, 임슬옹, 정진운과 함께 포항과 영덕으로 먹트립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전현무는 이창민의 달라진 외모를 언급했고, 이창민은 '무명전설' 경연을 준비하며 9kg이 빠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창민은 트로트 도전에 대해 예선 탈락 시 보컬리스트로서의 이미지가 무너질까 봐 느꼈던 부담감을 털어놓았다. 이에 대해 임슬옹은 이창민이 데뷔 때부터 트로트를 잘 불렀다고 언급하며 응원을 보냈다. 방송에서는 이들이 포항의 한 모리국수 식당을 방문해 먹방을 선보이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2AM 이창민, '전현무계획4'서 트로트 경연 당시 9kg 감량 비화 공개
그룹 2AM 멤버 이창민이 오는 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 출연해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무명전설' 도전 과정에서 9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힌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