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플레이아트가 도쿄게임쇼에 참가하는 것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이번 행사에서 NHN플레이아트는 마쿠하리 메세 2홀에 부스를 마련하고 신작 3종을 포함한 총 7개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되는 신작은 퍼즐 RPG '도검난무파즈기리', 캐주얼 퍼즐 게임 '환상세계의 푸치포용', 카드 배틀 RPG '오버 러시' 등이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출시된 '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와 장수 게임인 '요괴워치 뿌니뿌니', '#콤파스 전투 섭리 분석 시스템' 등도 전시된다. 현장에서는 게임 시연을 비롯해 포토존, 뽑기 등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되며, 미션 수행 시 한정 카드 세트와 선착순 숄더백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정우진 NHN플레이아트 대표는 한일 게임 사업의 개발 시너지를 담은 신작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