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마츠 쇼는 'K-예능 오디세이' 특집에 출연해 14년간의 배우 활동 경험과 한국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방송에서 통역 없이 한국어로 대화를 이어가며 한국 택시 기사의 문자 알림음을 자신의 이름으로 착각했던 일화 등을 소개했다. 또한 영화 '굿뉴스' 촬영 당시 동료 배우들과의 에피소드를 전하고, 조혜련, 미미 등과 함께 춤과 그림 대결을 펼치는 등 예능감을 선보였다. 앞서 카사마츠 쇼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녹화 당시 통역사가 없어 당황했던 상황과 4시간 반 동안 이어진 긴 녹화 시간 등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방송을 마친 뒤 그는 선배 출연자들의 예능 애티튜드를 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