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마츠 쇼는 촬영 현장에서 설경구, 윤경호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친분을 쌓았다고 밝혔다. 그는 윤경호가 아침부터 밤까지 쉬지 않고 대화를 이어가는 성격이라며, 촬영 중 감독의 지시가 있기 전까지 계속 말을 건넸다고 설명했다. 카사마츠 쇼는 윤경호의 끊임없는 대화로 인해 귀에 상처가 난 것 같다는 농담을 덧붙였다. 또한 촬영이 끝난 후에도 윤경호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매우 긴 문장의 메시지를 자주 보낸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