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는 썸데이 활동 당시 수입이 거의 없어 4명이서 1인분의 식사를 3일 동안 나눠 먹었다고 밝혔다. 썸데이 리더 정세영 또한 당시 수입 부재로 인해 멤버들이 의상을 돌려 입어야 했던 상황을 전했다. 라도는 집에 도둑이 들었으나 멤버들의 형편을 보고 그냥 나갔던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장항준 감독도 출연해 김은희 작가와의 신혼 시절 짬뽕 한 그릇으로 4끼를 해결했던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을 표했다.
프로듀서 라도, 그룹 썸데이 시절 생활고 고백
프로듀서 라도가 오는 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과거 그룹 썸데이 활동 당시 겪었던 생활고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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