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은 평소 옷과 신발, 모자 등을 직접 리폼하는 '리폼 마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방송에서는 3년간 준비해 온 해외 편집숍 팝업스토어 운영 현장을 선보인다. 김신영은 데님 재킷을 비롯해 자신이 직접 제작한 작품들을 소개하며, 팝업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긴장하면서도 방문객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현장에는 김신영을 응원하는 지원군들이 방문해 그의 리폼 솜씨를 격려했다. 김신영은 이번 작품들이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만든 결과물이라며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