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은 데뷔 이후 현재까지 이어온 숙소 생활을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 숙소에서 효연은 침대 대신 거실 바닥에서 잠을 자는 모습을 보이지만, 반려견 베일리에게는 별도의 침대를 마련해 주는 등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에는 효연의 연습생 시절부터 21년간 인연을 이어온 숙소 이모가 등장한다. 효연은 숙소 이모가 해준 음식이 엄마가 해준 음식보다 익숙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효연은 20년 동안 함께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오랜 스태프들과 낮술 자리를 가지며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일상적인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