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어린 시절 홍진영과 함께 찍은 사진 4장이 담긴 게시물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대거나 팔을 두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홍선영은 게시글을 통해 동생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자매의 어린 시절 모습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과거 석사 학위 논문 표절 논란으로 자숙 기간을 거친 뒤 현재 행사와 뷰티 사업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