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과 파트리샤는 방송 시작부터 서로의 일상을 폭로하며 현실 남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나단은 파트리샤의 패션에 독설을 가했고, 파트리샤는 조나단이 집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 촬영 전날 호텔에서 묵어야 했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이 SNS 맞팔로우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남매 불화설이 언급되기도 했다. 이들은 폭로 수위가 높아질 때 멈추기로 약속한 특별한 수신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개된 남매의 냉장고 내부가 부실해 셰프들이 당황했으나 파트리샤가 이를 수습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조나단은 자신이 아끼는 특별한 식재료를 공개하며 셰프들에게 요리 시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조나단·파트리샤 남매, '냉장고를 부탁해'서 현실 남매 폭로전
방송인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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