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은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오키키' 영상에 출연해 연예계 활동 중 겪은 억울한 상황에 대한 대처 방식을 언급했다. 그는 과거 일본 활동과 이혼 당시 자신을 향한 근거 없는 비난과 루머가 많았다고 회상하며, 당시 반박하고 싶은 마음이 컸음에도 침묵을 택했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이에 대해 상대방이 이미 생각을 굳힌 상태에서는 해명해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원리를 알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근거 없는 비난을 하는 이들이 마음에 여유가 없는 상태일 것이라며, 오히려 그들이 나아지기를 기도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조혜련은 1993년 K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1998년 결혼 후 2012년 이혼했으며, 2014년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