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3호점은 미아사거리역과 연결된 복합상업시설 와이스퀘어에 290석, 302평 규모로 들어선다. 아워홈은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한 미아사거리의 주거 상권 특성을 고려해 가족 단위 외식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다. 아워홈은 지난 5월 종각역 인근에 1호점을 개점했으며, 다음 달에는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2호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1호점은 8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 9만 명을 기록하며 초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아워홈은 9월부터 11월까지 '어텀 스트릿 페스티벌'을 테마로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 25종을 출시한다. 또한 1호점에서는 영풍문고와 협업해 문학 작품 속 음식을 재해석한 '테이크 북 클럽' 팝업테이블을 11월 10일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