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은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세트 스코어 3-1로 꺾으며 16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이어 12일(한국시간) 열린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도 3-0 완승을 거두며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푸에르토리코, 대만, 이탈리아, 도미니카공화국 등 강호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특히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은 조별리그에서 97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한국은 오는 13일 B조 4위인 필리핀과 16강 토너먼트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국 U-17 여자배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5전 전승으로 16강 진출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5전 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