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은 최근 녹화에서 연애를 하지 않은 지 15년이 지났으며, 과거에는 썸이나 데이트를 즐겼으나 현재는 혼자 있는 시간에서 행복을 느낀다고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서는 브라이언의 취미인 청소를 주제로 서장훈, 김희철과 함께 '깔끔이 브라더스'를 결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과정에서 이효리가 이들의 청결함에 대해 피곤하다는 반응을 보이자 브라이언이 재치 있게 응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부산에서 광고대행사를 함께 운영하는 동업 커플의 갈등 사례가 소개된다. 회사 지분 문제로 다투던 중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폭언을 하자 출연진이 경악했다. 브라이언은 해당 발언에 대해 미국에서는 용납될 수 없는 언행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연애전쟁'은 이별 위기에 놓인 커플들의 사연을 다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가수 브라이언, JTBC '연애전쟁' 출연해 15년 차 솔로 생활 고백
가수 브라이언이 오는 7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 특별외교관으로 출연해 15년째 솔로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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