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강원도 바다를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여행 도중 선글라스를 분실했으나, 20분 뒤 다시 돌아간 장소에서 바위 위에 놓여 있는 선글라스를 발견했다. 오정연은 이를 두고 대한민국 시민들의 양심에 감동했다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 그는 선글라스 케이스가 열려 있어 분실 사고가 발생했던 상황을 함께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