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 후보자를 '사법 테러'의 주체로 규정하고, 장관직이 아닌 수사 대상이 되어야 할 피의자라고 비판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김 후보자가 과거 신약 승인 관련 불법 청탁과 판사 유착, 음주운전 은폐 및 비자금 조성 의혹 등에 연루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 또한 김 후보자가 유흥주점 브로커의 청탁을 받아 식약처에 임상시험 승인을 압박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로 인해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지적했다. 나경원 의원은 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을 주가조작 사건으로 규정하며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지명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주장하며, 대통령을 향해 지명 철회와 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국민의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촉구
국민의힘이 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각종 비위 의혹을 제기하며 지명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