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을 통해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도전을 쉽게 느끼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서동주는 과거 유명 연예인 부모의 자녀로서 대중의 시선과 기대를 받는 것에 부담을 느꼈으나, 유학 시절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환경에서 평범함 속의 특별함을 배우며 성장했다고 밝혔다. 실패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단정하기보다 미래지향적인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제적 여유가 있어 도전을 쉽게 이야기한다는 시선에 대해, 과거 이혼 후 수중에 30만 원(300달러)밖에 없던 시절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보컬 녹음에 도전하며 새로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