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찰스엔터’에 공개된 ‘김민경&고아성과 도시여자대피소 뒤풀이’ 영상에서 고아성은 악플에 대한 견해를 드러냈다. 고아성은 악플에 대해 “관심이자 스타성”이라고 정의하며, 20대 시절 악플로 인해 힘들었던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으나 돌이켜보면 인기가 많았던 시기였다며, 직업적으로는 관심을 받는 것이 긍정적일 수 있다는 소신을 전했다. 함께 출연한 김민경은 고아성의 태도에 대해 오랜 연예계 활동으로 달관한 모습이 느껴진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