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는 지난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퍼스트 라이트 : 정)’의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데뷔부터 현재까지 원어스가 사용한 역대 로고가 순차적으로 등장하며 그룹의 활동 여정을 되짚고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렸다. 원어스는 그간 ‘발키리’, ‘가자’, ‘블랙 미러’, ‘월하미인’ 등의 곡을 통해 동양적 색채와 강인한 카리스마 등 폭넓은 콘셉트를 선보여 왔다. 올해 원어스는 일본과 홍콩에서 팬콘을 개최했으며, 독일에서 열리는 ‘코믹 콘 슈투트가르트 2026’에 헤드라이너로 초청되는 등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보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