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은 지난달 26일까지 생방송을 진행한 이후 27일과 28일 자리를 비웠으며, 29일 복귀했다가 30일부터 9월 5일까지 다시 방송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이 기간 동안 가수 토마스 쿡이 스페셜 DJ를 맡아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라디오 제작진은 이상순의 구체적인 결근 사유나 복귀 시점에 대해 별도의 공지를 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프로그램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이상순의 안부를 묻거나 하차 여부를 궁금해하는 청취자들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청취자들은 건강 이상 가능성을 제기하며 걱정을 표하고 있다. 통상 라디오 DJ가 휴가나 출장 등으로 자리를 비울 경우 사유와 복귀 일정을 공지하는 것과 달리, 이번에는 별다른 설명 없이 대타 진행이 이어지면서 궁금증이 커지는 상황이다.
가수 이상순 MBC 라디오 DJ 장기 불참에 청취자 우려
가수 이상순이 진행하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DJ 자리가 9일째 공석으로 유지되면서 청취자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