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은 지난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일루황' 영상에서 제작진을 집으로 초대해 내부를 소개했다. 드레스룸에 위치한 미니 냉동고에 대해 황재균은 매일 얼음 목욕을 하기 위해 구매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냉동고를 상시 가동하며 얼음을 채워 사용했으나, 이로 인해 전기세가 150만 원가량 청구됐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 냉동고는 코드를 뽑은 채 테이블 용도로 사용 중이다. 황재균은 지난해 1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최근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전 야구선수 황재균, 유튜브 통해 자택 공개…얼음 냉동고 전기세 언급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택을 공개하며 과거 얼음 목욕용 냉동고 사용으로 인해 발생했던 높은 전기료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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