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신성은 충청도 대표로 남궁진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신성은 무대 전후로 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두 달 전 아버지께서 위암 4기 판정을 받으셨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아버지가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하며 쾌차를 기원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자신의 가족사를 언급하며 신성의 아버지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